2020학년도 1학기  만화조형

여러분 여전히 안녕하신 것이 정말 기쁘고 다행입니다! 어느덧 만화조형, 14주차 시간이예요. 


이번 학기 온라인 수업을 시작하며  '4주만...4주만...'을 주문처럼 되뇌이던 기억이 엊그제 같습니다만, 이렇게 결국 한 학기 수업 내용을 마칠 시간이 오고나니까 막 감개가 무량하고 머 그렇습니다.

다행히 여러분께서 많은 부분을 이해해주시고 잘 따라와 주신 덕분에 이렇게 큰 사고(?) 없이 한 학기를 보낼 수 있게 되었죠. 다음 주에도 한 번 더 말씀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겠지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