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열심히 그려주셔서 조금 걱정이 될 지경이네요.
대각선 구도와 사선구도를 활용한 첫번째 컷부터 긴장감과 함께 집중하게 하는 힘을 보여주셨어요.
스크롤을 따라 이어지는 첫번째 컷과 두개의 컷을 하나로 연출한 마지막 컷의 연출도 인상적이구요.
다만 스크롤 방식에서 클로즈업 숏의 경우 화면이 너무 길어지면 형태가 온전히 드러나지 않아서 조금 산만해지기도 합니다.
마지막 컷의 연출은 재미있지만, 일면 시선이 분산되는 느낌도 있으니까, 한번쯤 살펴봐주시면 좋겠네요.^^
▶ 학번: 202081123
▶ 이름: 박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