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선구도를 통해 긴장감있게 진행되던 이야기가 안정감있는 수평구도(아마도?)로 마무리되면서 전반적으로 질서를 느끼게 합니다.
초반 세 개의 사선구도에서 기울기를 일정하게 유지한 것이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다만, 저는 수평구도를 떠올린 마지막 컷이지만 인물의 기울기가 꽤 구도에 영향을 미치다보니 잠깐이지만 시선이 흔들렸네요.
우산을 든 인물의 크기를 조금 줄여서 수평선의 안정감이 더 부각되도록 하면 어땠을지...한번 살펴봐주시길 바랍니다~^^
▶ 학번: 202081019
▶ 이름: 유의진